랑콤, 실패 없는 발렌타인데이 선물 아이템 추천
랑콤, 실패 없는 발렌타인데이 선물 아이템 추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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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설레게 하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왔다. 최근 발렌타인데이는 단순히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 아니라 남녀 구분 없이 마음을 전하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연인 사이에 로맨틱함을 더하는 하나의 기념일처럼 자리 잡은 것.

때문에 초콜릿뿐 아니라 보다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이들도 많다.

여자친구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주고 싶지만 아직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랑콤이 잊지 못할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한다.

전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들로 엄선해 실패 없는 선택이 될 것.

■ 로맨틱 무드를 더해줄 황홀한 플로럴 향의 향수

평소보다 조금 더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꽃 향기를 담은 향수 선물이 제격이다.

특히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틀은 고급스러움을 더해 선물하는 이의 마음을 전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미라클 향수
미라클 향수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미라클 오 드 퍼퓸’은 우아함을 발산하는 심플한 투명 보틀에, 플로럴 향을 머금은 핑크빛 향수를 담은 제품이다.

탑노트에 상큼한 베르가못과 페어의 프루티 향을, 하트 노트에 도발적인 자스민과 피오니의 꽃향기를 담아 황홀한 마법 같은 향을 남긴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에는 화이트 머스크와 바닐라 에센스의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뿐만 아니라 랑콤의 대표 향수 라인 ‘미라클’은 삶은 기쁨을 뜻하는 네이밍으로 선물의 의미를 더하기도 좋다. 

■ 특별한 날은 물론 데일리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교한 쉐이프의 립스틱

여심을 사로잡는 선물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립스틱’. 립스틱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지속력못지 않게 사용의 간편성도 중요하다.

데일리로 사용할 만한 제품을 선물하고 싶다면, 손 쉬운 립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정교한 쉐이프의 립스틱을 권한다.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보석 루비에서 영감을 얻어 출시된 립스틱으로, 럭셔리한 패키지와 립스틱 쉐이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정교하고 세밀한 컷팅 기법으로 완성된 립스틱은 립 브러쉬 없이도 손쉽게 샤프한 풀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며, 립스틱 사용 기준 최대 30회 터치까지 정교한 각이 유지된다.

또한, 바르는 순간 쫀쫀하게 밀착되는 선명한 컬러,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라스팅도 장점이다.

고혹적인 블러디 레드부터 차분한 누드 톤까지 총 13종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연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춰 선물하기 좋다.

■ 피부 탄력을 되찾아줄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

건조한 날씨와 스트레스로 푸석해진 피부가 고민인 연인에게는 탄탄한 피부를 되찾아줄 에센스가 어떨까.

화장품 업계의 화두,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거쳐 탄생한 에센스는 피부 속 깊이 영양분을 공급해 피부 탄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75㎖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75㎖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랑콤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제니피끄 에센스를 15년 간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분석으로 더욱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함유로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해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되찾는 데 도움을 준다.

드롭퍼를 한 번 펌핑해 로딩되는 1회 사용분에는 3천만개의 7가지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추출물이 들어있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피부에 베일을 입힌 듯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며, 상쾌하게 흡수된다. 

한편,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 한달 간 랑콤 공식 온라인 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과 푸짐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먼저, 공식 몰 첫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기존 모든 회원에게 상시 5% 할인 혜택과 함께 제니피끄 아이크림 3ml를 증정한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내 공식몰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수지가 애정하는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의 8가지 컬러를 체험할 수 있는 루비 립 카드를 증정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랑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