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2020 스파크’ 다크 스페셜 에디션 공개...`강인한 인상'
쉐보레 ‘2020 스파크’ 다크 스페셜 에디션 공개...`강인한 인상'
  • 김미영
  • 승인 2020.03.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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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쉐보레가 ‘2020 스파크 다크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해당 에디션은 크롬 및 회색으로 바뀐 그릴에 검정색 보타이 앰블럼과 검정색 테두리를 적용한 주간주행등(DRL) 등 전반적으로 보다 강인하면서 위협적인 인상으로 변모했다.

타이어 역시 검정색이 더해진 15인치 휠이 조화를 이룬다.

변속기는 무단변속기(CVT) 또는 5단 수동변속기가 제공되며 1LT 트림 한 가지 종류로 1~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2020 스파크’는 최고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2.9kg.m의 성능의 1.4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 지난해 약 3만1000대의 판매실적을 넘어서겠다는 전략이다.

업데이트 된 모델은 다른 쉐보레 모델과 마찬가지로 더 많은 크롬과 이중 테일 램프 등을 적용해 디자인 변화를 추구한다.

여기에 전방충돌경보 및 자동비상제동, 차선이탈경고 등을 포함한 저속 자동긴급 제동장치는 2LT 트림에 운전자보조기능 패키지로 적용된다.

이 외에 외부 및 내부 색상, 휠 디자인 등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의 인포테인먼트 및 2개의 USB 포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GM 쉐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