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6억4900만원 기부
포르쉐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6억4900만원 기부
  • 최영락
  • 승인 2020.03.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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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의 확대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6억49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는 2017년부터 두드림 캠페인을 론칭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2017년에는 실내체육관 2개교, 예체능 인재 아동 10인 장학금 2억, 2018년에는 사업 유지 및 확대로 3억, 그리고 2019년에는 신규 프로그램을 위한 6억 4,900만원 등 사회공헌 캠페인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두 드림’ 캠페인에 총 11억 4,9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올해부터 탄소 중립, 자원 선순환 등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 가치와 연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태양광 패널 등으로 생산된 재생에너지로 저소득 지역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포르쉐드림서클(Porsche Dream Circle)'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사업 과제 중 하나"라며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4년 간 두드림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 취약 계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포르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