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VOD] ‘노멀피플’, ‘이블’, ‘콘스탄틴’ 등 단일 시즌 인기도 꾸준
[주간VOD] ‘노멀피플’, ‘이블’, ‘콘스탄틴’ 등 단일 시즌 인기도 꾸준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10.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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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주간웨이브(wavve) 미국, 영국 드라마 차트는 새로운 시즌 공개로 시너지 효과를 얻은 작품들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세이렌’은 지난 해 9월 웨이브가 출범과 동시에 국내에 최초 공개한 해외 시리즈다. 지난 9일 웨이브에 시즌 3이 추가로 최초 공개되며 이번 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세이렌’은 인어의 고향이라고 알려진 연안 도시에 나타난 미스테리한 소녀와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다. 시즌 3에서는 인어 ‘린’이 시험관을 통해 얻게 된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시즌제의 마지막 시즌인 만큼 전체 이야기의 끝을 맺을 결말에 집중할 만하다. 

3위에 오른 ‘씰팀’ 또한 시즌3 최초 공개로 시청 시간이 상승한 작품이다. ‘씰팀’은 미국 해군 소속 특수 부대 네이비 ‘씰(SEAL)’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수전에 투입된 군대의 작전 수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액션과 전투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밖에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FBI’, ‘크리미널 마인드’가 각각 2위, 4위, 5위를 기록했다.

단일 시즌 작품들의 인기도 꾸준하다. ‘노멀 피플’, ‘이블’, ‘콘스탄틴’, ‘갱스 오브 런던’이 각각 중하위권을 유지하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블’은 9월 마지막 주 웨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심리학자와 성직자, 엔지니어가 초자연적인 현상과 과학적 현상 사이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추리 퇴마물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