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스마일리 와인 5종 국내 공식 판매
오리지널 스마일리 와인 5종 국내 공식 판매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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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스마일리 와인’ 5종이 12월 1일 공식 판매된다. 스마일리 와인(Smiley Wines)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 와이너리를 소유한 이카르드(Icard)와 1972년 프랑스인 프랭클린 루프라니가 창조해 50여년 동안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아이콘 스마일리(Smiley) 브랜드가 함께 만든 와인이다. 두 브랜드는 일상에서 프랑스 와인을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스마일리 와인을 2020년에 탄생시켰다. 프랑스에서 출시되어 세계 각국에 행복과 웃음을 전파한 스마일리 와인은 뵐페 리미티드를 통해 한국 시장에도 선보이게 됐다.

스마일리 와인은 보르도 지역 남동쪽에 있는 샤또 드 로랑제리(Chaetae de l’orangerie) 와이너리에서 생산된다. 샤또 드 로랑제리는 7대째 이어져 내려온 와이너리로 2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다. 현재 이카르드 가문이 운영하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스마일리 와인은 다섯 종류로, 로제(Rose),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샤르도네(Chardonnay), 멜롯(Merlot),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이 있다. 각 와인에 어울리는 다른 색의 스마일리 라벨이 인상적이다. 와인 호일 캡 마개에도 스마일리 로고가 있어서 와인 오픈 시에도 유쾌함을 느낄 수 있다.

스마일리 와인 로제는 옅은 분홍빛 색으로 풋 익은 포도의 신선함과 풍성한 산미를 갖고 있다. 세련된 과일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식전주나 주말 브런치, 피크닉에도 제격이다.

스마일리 와인 소비뇽 블랑은 옅은 노란색의 황금빛으로 부드러운 아카시아 향, 신선한 배의 향기가 조화롭다. 섬세한 꽃향기의 마무리가 특징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식사 또는 식전주에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

스마일리 와인 샤르도네는 맑고 아름다운 노란 색의 화이트 와인이다. 이국적인 망고, 패션프루트와 아카시아 향이 코끝과 입안 가득 퍼지고 혀끝에 닿는 신선함이 최상의 균형을 이룬다. 축하와 응원부터 밝은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 순간부터 루프톱 파티나 캠핑에서의 스타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스마일리 와인 멜롯은 옅은 자줏빛과 밝은 붉은 색으로 씨앗 과일과 블랙베리의 강렬한 향을 갖고 있다. 홈 파티나 기념일 등 인상 깊은 날을 만들고 싶을 때 좋다.

스마일리 와인 카베르네 소비뇽은 강렬한 빛깔의 체리 색의 레드 와인이다. 당도와 산미 타닌이 완벽한 균형을 이뤄 풍부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해 깊은 대화를 나눌 때 잘 어울린다.

스마일리 와인을 생산하는 이카르드의 마티아스 글로벌 디렉터는 “공식 파트너인 뵐페 리미티드와 함께 한국에 오리지널 스마일리 와인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2022년 50주년을 맞이하는 스마일리는 아이콘 그 이상이며 긍정의 상징이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한국 소비자들에게 스마일리 와인으로 일상에서의 행복과 긍정을 공유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스마일리 와인 5종의 가격은 각 2만 원 대로 전국 주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스마일리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