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홈투홈 서비스 50㎞까지 무료...고객 서비스 강화
렉서스코리아, 홈투홈 서비스 50㎞까지 무료...고객 서비스 강화
  • 박한용
  • 승인 2022.04.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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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가 4월부터 '홈투홈 서비스'와 구매 후 서비스센터 첫 입고 고객 대상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상시로 전환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렉서스 전 차종의 판금·도장 수리 입고 차량에 대해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전달받아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도해 주는 '홈투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도 기준 50km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전국 31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렉서스 차량을 중고차로 구매한 고객이 처음으로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첫 1회에 한해 ▲브레이크 ▲서스펜션 ▲엔진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각종 누유 및 하부 점검 등 약 40여개 항목에 대하여 무상 점검과 차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차량 점검과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 구매 시 ‘프론트 와이퍼 러버’를 증정하며, 렉서스 순정 타이어 구매 시 안심보장 서비스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렉서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