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눈길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눈길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5.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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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투시도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투시도

최근 수요자들의 주거지를 선택하는데 있어 브랜드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10대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는 비슷한 입지임에도 더 높은 집값을 형성하고 청약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에서는 브랜드 선호도 1위에 빛나는 힐스테이트가 적용된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이 특별분양중이다. 힐스테이트의 은계 첫 진출작으로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단지다.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단지 답게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된다. 힐스테이트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2021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 뿐만 아니라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수십 개월째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주택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는 완성도 높은 상품성도 갖춘다. 2~3룸으로 실거주하기 안성맞춤이며 전 호실 천장고 2.4m(우물천장 포함 시 2.6m)의 높은 천장고가 적용될 예정이다. 전용 57㎡ 안방에는 대형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전용 57㎡AT, 57㎡BT에는 테라스 공간도 마련돼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전용 71㎡의 경우에는 중소형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방 3개를 계획하고 드레스룸 등을 갖췄으며, 전용 84㎡의 경우 'ㄷ'자 구조의 주방과 넓은 거실로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감을 갖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실제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의 브랜드가치는 높게 평가받고 있다.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조사한 ‘2021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 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브랜드가 42.58%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라고 답한 응답률은 2020년 조사결과인 40.64% 대비 약 2%p가 올라 주택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브랜드 단지가 부동산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로 대형건설사의 풍부한 시공노하우와 탄탄한 재정, 이를 토대로 한 적극적인 상품개발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탁월한 입지선정은 물론 차별화된 설계와 조경,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상품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 내에서도 높은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같은 지역 내에서 브랜드 차이로 수 억원의 가격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많다. 일례로,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불당아이파크’ 전용 84m²의 평균 매매가는 2022년 4월 기준으로 5억 2,500만원(KB부동산시세 참고)이다. 반면, 불당아이파크와 대각선 방향으로 마주보고 있는 ‘대동다숲’ 전용 84m²의 평균 매매가는 4억 2,250만원으로, 집값 차이가 1억원에 달한다. 입주시기도 2004년으로 같아 브랜드 가치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오피스텔도 비슷하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시티삼송’ 전용 54㎡의 일반 평균매매가는 현재 6억 1,000만원이다. 반면 비슷한 입지의 ‘현대썬앤빌’ 오피스텔 전용 47㎡ 시세는 3억 9,000만원으로 2억원 이상 시세 차이가 나고 있다. 비슷한 면적임에도 브랜드 차이로 인해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브랜드는 주택시장에서 타이틀만으로도 품질에 대한 신뢰는 물론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며 “높은 주거만족도와 함께 자산증식의 가치까지 보장되고 있어 브랜드 단지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경기도 시흥시 은계중앙로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10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57·71·84㎡ 총 150실과 근린생활시설 27실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복지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