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여신 설하윤, 탈북민과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 무대
트로트계의 여신 설하윤, 탈북민과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 무대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8.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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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이만갑’의 400회를 축하하며 탈북민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이만갑’ 400회 특집 1부에서 400회 축하를 위해 작곡가 돈 스파이크, OST의 여왕 가수 서영은, 군통령으로 불리는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이어 방송되는 2부에서는 설하윤이 특별한 축하 무대를 꾸며 기대를 더욱 높인다.

특히 설하윤은 북한 악기 ‘소해금’을 연주하는 탈북민과 함께 감성적인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하윤의 뛰어난 가창력과 소해금의 구슬픈 연주가 어떤 조화를 이뤄낼지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최민용은 “설하윤이 시키니까 하게 된다”며 그녀가 무대 중간 유도하는 손짓을 따라 하며 매력적인 무대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만갑’을 완벽하게 접수한 군통령 설하윤의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군통령 설하윤과 탈북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25일(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