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모터쇼 ‘EV 트렌드코리아’ 4만7천명 즐겼다
전기차 모터쇼 ‘EV 트렌드코리아’ 4만7천명 즐겼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8.04.17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부 주최로 열린 ‘2018 EV 트렌드 코리아’에 지난 12~15일까지 4일간 국내외 관람객 4만7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 EV 트렌드 코리아’는 국내외 전기차 업체 60개사가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서울에서 최초, 최대 규모로 열린 전기차 엑스포라는 평가속에 아시아 프리미어로 주목 받는 ‘현대 코나 일렉트릭과 재규어 I-페이스’를 한국에서 첫 공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르노상성, 테슬라, BMW, BYD 등 전기차 분야 선두기업들이 대거 참석해 자사의 대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초소형 전기차로 분류되는 르노삼성의 트위지,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쎄미시스코의 D2 등 새로운 전기차들을 전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승용차외에도, 전기이륜차, 초소형 전기차, 전기화물차, 전기버스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었으며, 충전인프라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사가 전기차 관련 생활상품 전시는 물론,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실제 전기차를 구매할 때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했다.  

전시 외에도 국제컨퍼런스, 정책토론회, 전기차 사용 포럼, 전기차 공개 세미나 와 시승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8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행사로는 가장 많은 1일 평균 1만 1848명, 1일 최다관람(4.13일) 1만 3471명을 기록하며 4일간 총 4만 7391명이 행사를 관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EV 트렌드 코리아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