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고성능 이어폰 2종ㆍ블루투스 헤드폰 출시
야마하, 고성능 이어폰 2종ㆍ블루투스 헤드폰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8.04.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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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가 오는 23일 고성능 이어폰 EPH-200, EPH-W53 2종과 헤드폰 HPH-W300을 출시한다.

이어폰 EPH-200은 고해상도 오디오 소스용으로 설계한 초소형 6mm 커스텀 드라이버를 탑재해 미묘한 소리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MMCX 커넥터 방식의 분리형 케이블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유연한 PVC 소재를 케이블에 사용해 의류 등과 물리적인 마찰로 인한 소음도 줄여준다. 착용 방법에 따라 4가지 각도로 케이블 방향을 연결할 수 있다.

무선 이어폰 EPH-W53은 오목한 형태의 하우징과 새롭게 개발한 스테빌라이저 장치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초소형 6.4mm 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야마하 고유의 악기 음향 튜닝 기술을 적용, 좌우 하우징에 각각 배터리를 장착한 대칭구조를 사용해 최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수트 주머니에 휴대할 수 있을 정도의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하며 무선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배터리는 약 2시간 충전으로 최대 7시간의 연속 음악재생이 가능하다.

블루투스가 탑재된 무선 헤드폰 `HPH-W300`도 함께 선보인다. 차음성이 높고 소음이 적은 밀폐형 오버이어 타입 헤드폰으로 저 반발 쿠션의 둥근 사각형 패드와 통기성이 뛰어난 패브릭 재질을 사용한 헤드밴드는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듀얼 챔버 하우징 구조를 통해 좌우 세트는 동일한 음질을 제공하며 인위적인 이퀄라이저 대신 이어패드를 포함해 미세하게 음질을 튜닝했다. 터치센서를 지원해 스와이프 및 탭 하여 재생, 일시중지, 건너뛰기, 볼륨 조작 및 스마트폰 통화연결 같은 기본조작을 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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